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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시편 72편 17절> 우리는 복을 너무 좋아합니다. 마치 복에 굶주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복은 갖는 순간부터 싫증이 나고 욕망만 불러일으킬 뿐, 평안을 주지 못합니다. 참된 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참된 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 안에 평안이 있습니다. 세상의 복과 하나님의 복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