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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간에 믿음의 동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저의 입술에서 믿음의 동역자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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