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모습 하나하나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땅의 것에 집착하는 옹졸한 인생이 아닌 하늘에 소망을 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