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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벌써 2008년도의 새해를 맞이했으나 이태리 로마는 새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송구영신 예배에 많은 사람들이 참예하여 지난날의 반성과 참회의 회개로 주님으로부터 용서함을 받아 새해를 맞이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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