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기가 없어서 가까운 친구에게도 예수님을 전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처럼 편지를 써서 예수님을 전해 보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