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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누가복음 1장 18절> ‘하나님은 이해할 수 없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더 이상 그분을 다루기 쉬운 말로 축소하지 않습니다. 홀로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과 멀어진 채 자신만 생각하는 이 세상에서, 그리고 사람에게만 감동을 받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조용히 하나님 앞에 앉아야 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광대하시며 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을 새롭게 바라봐야 할 시간입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교 총장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