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가 겪고 있는 고통이 나의 믿음 없음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는 아닙니까? 기도는 곧 응답임을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