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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누가복음 1장 46~48절> 마리아는 참으로 복 있는 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시 마리아처럼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것은 마리아를 통해서였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서 분명히 나타난다면 그 말씀의 성육신이 우리를 통해서도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은혜와 계시의 영을 이 시대 사람들 사이에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몫입니다. 찰스 스펄전/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