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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장 40절> 예수님은 아기 때부터 인생을 경험하셨습니다. 이 땅의 여행을 시작하시면서부터 인간의 연약함을 체휼하셨습니다. 우리 중에 어느 누구도 예수님을 향해 비난의 손가락질을 하며 ‘당신은 상아탑에서 사셨군요. 당신은 인생이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우리가 일 년 내내 찬양을 드려야 할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구세주이십니다. 조니 에릭슨 타다/ ‘조니와 친구들’ 설립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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