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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누가복음 6장 36절>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쥐꼬리만큼 충성하고 그것을 부풀려 자랑하거나 누군가에게 조금 베푼 선행을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긴다면, 분명히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값없는 사랑에 대한 감격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특별한 사랑이 기억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베푼 소소한 사랑이 기억나는 겁니다. 우리는 빚진 마음으로 그 사랑을 값없이 나눠 주는 자가 돼야 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