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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절묵상 <누가복음 7장 47절> 하나님께 대한 당신의 사랑은 어떠합니까? 주님의 발 앞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까? 그렇지 않다면 다시 십자가로 돌아가십시오. 한때 죽어 있던 우리 영혼과 하나님의 생명 사이에 놓여 있던 커다란 간격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를 하나님께로 다시 데려간 것은 그분의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자비를 정말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분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크리스 티그린/ 「날마다 주님 발 앞에 앉아」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