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쉬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며 주님을 향한 사랑을 날마다 더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