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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절묵상 <누가복음 8장 21절> 우리는 마치 예수님과 혈연으로 맺어진 것처럼 겉으로만 붙어 있는지 모릅니다. 형식적으로 헌금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붙어 있지만 그분의 뜻대로 살지는 않습니다. 우리 안에 세상의 모든 죄악의 원리를 격파해 나가는 생명의 몸부림이 없습니다. 그나마 희망이 하나 있다면 매주 교회에 나오는 것인데, 그것은 우리 안에 생명에 대한 반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것을 꼭 결실하길 바랍니다. 박영선/ 남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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