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막다른 상황을 지렛대로 사용하셔서 더 깊은 은혜의 바다로 이끄시는 분입니다. 제게 있는 실패, 위기, 고난도 은혜의 지렛대가 됨을 고백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