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저를 부인하고 제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이 일상에서 주신 모든 기회 속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나눠지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