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첫번째 주일을 보내고 두번째 주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합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