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의 허물과 지은 죄과를 도말하여 주시는 주님께서 용서와 사랑으로 돌봐주신 은총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