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으신 몸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까지 은총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