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없다는 바울의 고백이 도전이 됩니다. 저도 심판자가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맡은 일을 진실하고 충성스럽게 감당하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