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한 치유함과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가 된 은혜의 잔치속에서 풍성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