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전통을 내 길의 등불과 빛으로 삼아 걷게 하시고 오직 위로부터 주신 지혜만을 따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