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전통을 내 길의 등불과 빛으로 삼아 걸어가며 오직 지혜만을 따르고 추호라도 음녀와 사귀는 일이 없도록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