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바, 정직과 겸손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자가 되게 하시고 이웃과 공동체를 세우는 지혜의 말을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