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을 기념할 뿐 아니라 다시 오실 주님을 대망하게 하시고 나의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을 섬기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