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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사에 감사드립니다. - 김미지, 김아영, 이이레, 이주희, 한인성목사(김옥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10
  • 항상 필요에 따라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평강을 주시고 회사가 가을 시즌에 다시 성장 할 수 있도로 해 주시옵소서. (우기동집사,정진의집사,성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10
  • 새 거처를 주심에 감사합니다.(신창호집사,정유미집사,수민,지수)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10
  • 하나님의 은혜가 저의 삶에 흘러넘치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 순간마다 몰려오는 좋지 않은 생각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저의 마음을 지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10
  •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믿음 생활에서 나를 율법에 얽어매려 하는 유혹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10
  • 신앙의 경륜이 더할수록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죄인임을 알 때 참고 용납해야 할 또 다른 죄인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10
  • 언제나 제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고 감동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의롭고 신실하신 성품을 묵상하며 닮아가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9
  • 주님, 구원을 받았다고 제게 주어진 삶을 방관하며 살지 않게 하소서. 저의 삶과 행동이 주님 앞에 늘 진실한지 살피며, 주님의 말씀을 좇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8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늬만 그리스도인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속사람의 영성을 잘 살피는 그리스도인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8
  • 우리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충분합니다. 내가 믿음 생활에서 지금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는 신앙적 편견은 없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8
  • 죽음의 때가 당신에게 다가 올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죽음조차도 당신을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떼어낼 수 없다. - 챨스 스펄전- +언제나 나의 목자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7
  • 오늘의 [한몸 QT]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0-11)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7
  •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제 삶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고, 주신 말씀에 순종하기를 즐겨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7
  •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의 태도가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습니까? 특권보다 중요한 것은 책임임을 기억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7
  • 바른 양심은 하나님의 또 다른 말씀일 수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라고 알려 주는 양심의 소리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7
  • 오늘도 주님이 저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나의 잣대로 주변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그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6
  • 하나님은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으실 것입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오늘 내가 참고 인내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6
  • 나는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까? 판단하려는 마음이 들 때마다 재판장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심을 기억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6
  • 하나님, 저는 하나님 없이 온전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저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최고의 지혜자이신 하나님이 주장하시고 인도해 주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5
  • 내 마음이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싫어한다면 나는 어떤 존재가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선하심을 마음에 담고 많이 묵상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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