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쓴 동시 모음 작성자靑野| 작성시간11.05.05| 조회수1519|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11.05.06 풀꽃이 '풀꽃'에 끌려 가슴이 다 먹먹합니다.고운 동심의 숲을 거닐며 맑은 숨 들이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靑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6 아침이슬처럼 맑고 순수한 동심,어린이들의 글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메말라가고 삭막해져가는 머리, 가슴,잠시 머물며 씻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종수 작성시간11.05.06 이렇게 순수함이 잔뜩 묻어나는 시야말로 정말 시의 제맛이 나는 것 같네요.어린아이들의 마음이 있는 그대로 표현되었기에 정말 아름다운 시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靑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6 예, 그렇지요?그런 순수함을 잃지 말아야 감동을 주는 시를 쓸 수 있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花吹雪 작성시간11.05.19 너무나 예쁘네요..아이들이 저 시를 쓰면서 골똘히 고민하는 사랑스러운 모습도 떠오르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靑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0 아이들은 어쩌면 모두 시인의 감성을 갖고 있지요.그걸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할 뿐이지요. 그래도 참 이쁘게 글들을 그렸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