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들은 정확히 70~75년사이에 잡지에 실렸던 것입니다. 현존해 있는 기업체도 있고 이미 역사속에 사라진 업체들도 있습니다. 홍보와는 무관하며 지난 30여년 전의 광고들을 통해 당시의 생활상를 엿보고자 합니다.
당시 구두 디자인 멋있죠?/전자제품 월부 할려면 보증인1명 인감,주민등록 등본 꼭 필요했지요이거 하나있으면 인기짱이었지요 들고 다니며 열차나 공원등에서.......음악에 마추어 고고춤 한바탕
휴대용 전축 29000원 당시 쌀 한가마가 6800원 정도였으니 .....향이 너무좋아 얼굴을 박박 문질러 씻으면 향이 날아갈까봐 ㅎㅎㅎㅎㅎ
"가야할 청춘의길~! ㅎㅎㅎㅎ
코쟁이도(코큰 외국인) 반해버린 소갈비 갈비한대160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생활이 조금씩 윤택해지면서 비만자들도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오비,크라운 맥주가 양대 산맥을 이루던 시절, 한독 맥주가 틈새를 뚫고 거품이 많이난다는 슬로건을내걸고 히트를 치다가 어느날 돌연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