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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

영생의 문. 시리즈3. 종교

작성자은혜|작성시간10.03.28|조회수68 목록 댓글 2
      영생의 문3. 종교
      인류에게 참 사랑은 십자가의 대속이요. 더욱 사랑은 성령이 인간들과 함께 하심이요. 더욱 사랑은 그로하여 죄에서 해방되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 함이다. 또한 성령으로 하여 인류가 그토록 소망하는 용서와 양보와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 불쌍히 여길 줄 아는 참 사랑의 마음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 정밀한 사랑, 죄 사함의 권세로 영혼을 영생에 이르게 하는 살아계신 그리스도, 이 대속의 십자가 사랑의 길 보다 인류에게 더 큰 사랑은 없는 것이다. 기독교는 이 생명 안에 굳게 서서 이 구원의 도를 전해 줌이 사랑인 것이다. 십자가의 도를 듣지 않으면 혼자 남을지언정 정결을 지켜 끝까지 버티고 있어야 사랑인 것이다. 등불을 든 자가 등을 이불로 덮어버리면 세상이 암흑이 되지 않겠는가. 또 상수도물과 하수도물을 섞으면 그 물은 마실 수가 없어 모두 목이 타게 되는 것이다. 기독교가 정결하게 서 있지 못하거나 생명의 빛, 즉 구원의 진리에 뚜렷이 서 있지 못하면 온 세상의 영혼들이 갈하게 되고 어둠과 혼돈하게 되는 것이다. 기독교 성도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혼합하는 세력들이다. 생각해보라. 적을 잡으려면 적을 가장하여 침투하고 적이 가장 미혹당하기 쉬운 것으로 공략한다. 계시록에 저 강한 세력이 구별하기 좋은 원자 폭탄이나 미사일 같은 것이겠는가. 사랑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사랑을 가장하여 영혼으로 파고드는 강한 이빨이며 빛을 흐리게 하는 불이겠나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혼합이 사랑 같고, 아주 평화 같으나 실상은 영혼들로 하여금 그것으로 포만하게 하여 참사랑이며 생명이 되는 십자가 대속을 갈망하지 못하게 저해 하는 세력인 것이다. 때문에 기독교는 살아계신 하나님, 성령이 계심에 어디에도 혼합할 수 없고 오직 십자가 구원의 도를 전하여 굴복하게 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고독해도 정결을 지키고 곧게 서 있어야 세상 의 영혼들이 빛을 분별하고 길을 바로 찾아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혼탁하여 영혼들의 눈을 가려 구원받지 못하게 하는 혼합이 사랑이 아니라 청아한 빛으로 청청하게 서 있어 영혼들로 하여금 구원의 길 뚜렷이 있음을 인지하게 하고 영생에 이르게 하는 것이 사랑인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빛이다 어둠을 밝히는 것은 빛이다. 이 생명 있는 기독교가 구별 없이 행동하면 세상 어둠의 세력이 기승을 부리게 되고 영혼들은 혼돈하게 되는 것이다. 필자는 지금 개개인에게 대하여야 할 기독교 성도들의 자세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원리의 차원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은 역사책이 아니다. 내 안에 궁창이 나누이고 잃어버린 천국의 새 창조가 이루 어지는 말씀의 하나님이 인간과 함께 하시마 하신 약속을 가벼이 여기고 종교는 모두가 같은 것이 라고 타협하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경각심을 갖고 바른 길로 돌아서야 할 것이다. 또한 각인이 십자가 앞에 회개하여 자아를 내리고 각인의 심령이 성령의 전이 되어야 하는 하나님 의 이루시고자 하는 뜻, 그 역사를 외면하는 이들은 성경을 다시 보아야 할 것이다. '성경이 이르는 것은 영이요. 육이 아니다' 라고 하셨다. 십자가 대속의 은혜로 인간과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은 태초 이래 동일한 한 분이시다. 인간 각인이 성령을 받아 즉 심령에 성령을 잉태 했기로 인간이 찬양 받을 대상이 되겠는가? 아니다. 죄인이 죄의 가리움을 받는 것은 그리스도 생명 때문이며 죄인을 그렇게 구원 하신 것은 하나님이 구원하신 그 은혜를 찬양하게 하려 하신 것이다. 찬양 받으실 이는 영원토록 생명이신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기도할 대상도 성령을 받은 인간이 아니요. 그 일을 이루신, 그리고 구하는자 인간 각인에게 이루실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신 것이다. 만일 어느 사람이 성령을 받았다 하여 그를 추앙하고 그에게 기도하면 그 보다 어리석은 일이 없을 것이고 그렇게 추앙 받는 자가 있다면 그는 우상이라 해야 할 것이다. 온 인류가 동일한 은혜 동일한 성령안에서 누가 누구를 찬양하고 누가 누구에게 기도하겠는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찬양 받으실 이는 태초부터 영원까지 하나님 한 분 뿐이신 것이다. 하기에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앙의 길을 가야하는 것이다. 성령은 학식속에 있지 않고 자아를 내린 심령에 거하시는 것을 아는 만큼 기독교는 성도들이 증거 할 길을 서로 터주어 성령에 관한 소식을 나누며 모두의 믿음이 자라가는데 유익되게 해야 할 것이다. 십자가의 도 안에는 살아계신 성령의 역사가 있음을 중시해야 하나님 뜻을 바로 헤아렸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교회는 무조건 성도들을 끌어 안지만 말고 성령을 구하게 하고 그 안에서 활동을 인정하며 성장하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안에서 생각을 넓혀 신앙 분량이 같은 성도들을 분모해 주기도 해야 하는 것이다. 십자가 보혈의 값으로 구원 되는 만큼,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여 네 교회 내 교회 구별 말고 작은 교회 들도 어려움이 없도록 힘닿는 대로 서로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옳은 신앙의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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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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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靑野 | 작성시간 10.03.28 십자가의 도, 결코 타협될 수 없는 구원의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다원주의나 사탄의 역사는 분별해서 단호하게 대적해야 합니다. 한편으로 타종교인이라고 무조건 적대시하거나 사탄의 세력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만인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구원의 대상으로 끌어안을 수 있어야겠지요.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 기도하셨던 것처럼요.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소서......" 영혼을 깨우는 용기있는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8 전도를 위한 포응이면 당연한 것이지만, 구별을 흐리고 선을 지운 타협은 어두움을 강성하게 만드는 폐단이 있겠지요. 흘러들어오는 오수를 처음에 막지 않으면 결국은 마실 물을 찾아 헤매거나 혼탁한 물을 마시게 되겠지요...믿음의 정절을 지킨 옛 믿음의 선조들의 자취를 다시 돌아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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