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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주 / 문학과 인생

작성자靑野| 작성시간08.04.29| 조회수101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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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둥치 작성시간09.06.11 좋은 자료를 공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靑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1 미당에 관한 많은 논란이 있지만, 시인으로서의 서정주는 비판받아야할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작품과 한국 시문학에 끼친 공헌은 정당하게 평가를 받아야겠지요.
  • 작성자 은의 작성시간11.06.17 시창작론이 과목 중 제일 쉽다 여겼는데 창작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시가 아니었네요.
    서정주님의 삶을 통해 씁쓸함을 조금 느끼게 됩니다.

    영산홍 꽃잎에는
    산이 어리고

    산자락에 낮잠 든
    슬픈 소실댁

    소실댁 툇마루에
    놓인 녹요강

    산 넘어 바다는
    보름 살이 때

    소금 발이 쓰려서
    우는 갈매기

    -------------------------
    이 시의 제목도 알려 주실 수 있으신지요 ^^?
  • 답댓글 작성자 靑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8 내가 시험을 치루고 있는 것 같네요......ㅋㅋㅋ
    제목은 <영산홍(映山紅)>이고요.
    어떤 사람들은 연산홍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데,
    정확한 꽃이름은 영산홍입니다.
    <은의>님은 바르게 알고 있네요.
    시인은 글자 하나, 문법 하나도 정확하게 확인을 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시창작>방에 시와 해설을 올려놓았습니다.
  • 작성자 은의 작성시간11.06.18 하나도 빠지지 않고 일일이 챙겨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오늘도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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