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3장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건져 주지 않았느냐?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사람이다.
네가 물결을 헤치고 건너 갈 때 내가 너를 보살피리니
그 강물이 너를 휩쓸어 가지 못하리라.
네가 불 속을 걸어가더라도 그 불길에 너는 그을리지도
타버리지도 아니하리라.
나 야훼가 너의 하느님이다.
. . .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그러니 어찌 해안지방을 주고라도 너를 찾지 않으며
부족들을 내 주고라도 너의 목숨을 건져 내지 않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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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