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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라일락 / 꽃말

작성자靑野|작성시간08.04.03|조회수443 목록 댓글 0

 

 

 

                                                                   <사진: 라일락 / 겨자씨님 제공>

 

 

 

*라일락 꽃말을 아시나요?*

향기있는 꽃 중에서도 가장 달콤하고 은은하며
품위있는 향기를 지닌 라일락은
대개 연한 자주빛이지만 품종에 따라서 보라,
하양, 빨강, 파랑 등이 있다.

라일락의 이름은 아라비아어의 라일락에서 나온
영국명이며, '릴라'라고도 불리우는데
이것은 페르샤어인 '릴락'에서 나온 프랑스말이다.

 

이름이 말해주듯이 이 꽃의 원산지는
유럽, 헝가리, 발칸반도이며
우리나라에는 이조 말엽 이후에 들어왔고
현재 젊은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꽃이다.

 

만물이 화창한 만춘의 입김에 아련히 잠겨있을 때
젊은 연인들이 손에 손을 잡고
거니는 라일락 숲은 정말로 낭만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렇듯 젊은 연인에게 애정을 속삭여 주고
시정을 안아다 주는 동시에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꽃이 바로 라일락이다.
그래서 꽃말도 '젊은날의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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