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꽃이야기

풍접초

작성자靑野|작성시간07.09.09|조회수113 목록 댓글 1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인 외래종으로 언제부터인가 우리 땅에 들어와

마을 어귀나 집 담장 밑에서 흔히 피어난다.

 

꽃말은 "불안정"인데,

꽃이 만개하면 꽃송이가 무거워 꽃대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자꾸 좌우로 넘어져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꽃 모양이 매우 특이하며 꽃 주변에 자잘한 가시가 여기저기 많이 나 있다.

한자말로는 바람에 나는 나비 모습을 닮아 "풍접초(風蝶草)"라 한다.

 

개화기는 7∼9월로 홍자색 또는 백색으로 핀다.

키가 크고 곧으며 모양이 특이해 정원용으로 잘 어울리며

꽃을 잘라 꽃꽂이용으로도 쓸 수 있다.

 

이 식물의 속에 들어 있는 식물도 꽤 많아 약 150종이

지구상에 분포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초원이나 모래 등 물이 잘 빠지는 건조한 곳에서

널리 자생한다. 일년생이라 씨앗이 떨어져 쉽게 번진다.

<출처: 꽃향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참소리 | 작성시간 07.07.30 시골 집에서 많이 보아온 꽃인데 이름이 풍접초인 것은 몰랐습니다. 고마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