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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 / 정엽

작성자靑野|작성시간11.05.13|조회수94 목록 댓글 0

 

 

 

 

 

Nothing Better - 정엽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우~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음원출처: 장년테니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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