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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 현영길

그대가 보고 싶다

작성자현영길작가|작성시간22.02.20|조회수81 목록 댓글 0

그대가 보고 싶다 玄房 현영길 마음 울림 늘 좌정하시는 당신 시리도록 보고 싶다. 시작 노트: 눈 감아도 보이지 않고 눈을 떠도 보이지 않는 그대가 보고 싶다. 성부, 성자, 성령님 때로는 아버지로, 때로는 친구로 찾아와 주시는 그대가 보고 싶다. 그대를 사랑하는 이 마음을 헤아려 주소서. 속히, 당신을 뵙게 소망합니다. 나의 아버지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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