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3월에도 어김없이 두번째 토요일에 누리사랑을 찾았습니다.
아이들 축구관람이 있어서 조금 서둘러갔어요~
장보기를 아무래도 다른 곳으로 옮겨야할까봐요..
마포농수산물시장에 마트가 안들어오네요~
그래도 단골 채소가게도 들리고~
시장 구경도 조금 하며 장 봐왔습니다.
요즘에 꿀바봉 봉사자 부족이슈로 인해..
조금 손이 덜 가는 메뉴로 준비하려고 하고있어요~
열심히 하다보면 또 북적북적해지는 날이 오겠죠~ㅎ
아이들이 점심식사를 빨리해서~
저희도 빨리 시작해봤어요~
장본 거 세팅부터~
순살닭볶음탕할껀데..
순살닭고기는 10kg 구매했고요~
아이들 저녁식사까지 양 넉넉했습니다.
고기는 한번 구워서 준비했구요..
감자는 넣으면 국물이 텁텁해지고
색도 잘 안난다는 의견이 있어서..
조금은 특별하게 연근을 넣었어요~
국통에 가득 담았습니다~
꽈리고추어묵볶음입니다~
어묵은 꽈리고추 모양에 맞게 길게 썰어줬구요..
꽈리고추는 아삭함을 위해 아주 살짝만 익혔어요..
밥은 두 종류로 준비했어요..
콩나물밥은 비벼드실 수 있게 양념장도 같이 넣었습니다.
요즘 한창 유행이였죠~
봄동으로 겉절이 했습니다.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맛도 좋았습니다.
도시락통에 가득 담아봤습니다.
정성담은 도시락 완성!!
아이들 저녁식사도 성공적~
꿀바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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