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바봉 입니다~
저희는 목요일, 금요일엔 제가 잠깐씩 참여했고요~
토요일에는 꿀바봉 기존 봉사자 거의 모두 참여한 느낌이네요~ㅎ
목요일에는 마늘~
너무 웃겼어요~
마늘 작업을 끝내고 장보러 마트에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에는 양념 만들기를 했어요~
밤 늦게까지 모두 고생이 많았습니다~
토요일은 절이고 버무리고 포장하는 날입니다~
김장비닐에 담은 것보다 통에 담으니까 훨씬 깔끔해보이고 좋네요~
3층에서 김치 버무리는 동안 홀로 지하에서 고기도 삶고 도시락 포장도 하고 설거지 및 뒷정리까지 해주신 범민쌤 고생하셨어요~
승업쌤도 마늘도 까고~ 버무리느라 고생 많았어요~ 급한일로 먼저 가셨는데 잘 해결했다는 소식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현실쌤과 태설쌤~ 덕분에 많이 웃는 하루였어요~ 고생많았습니다.
현실쌤 지인으로 오신 현주쌤도 포장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고생하셨어요~ 현실쌤과 더욱 친해지셔서 꿀바봉 도시락에도 오셔요~ㅎㅎ
김장이라는 큰 일을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고생하신 누리사랑 복지사분들께 감사드리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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