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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바봉]2026년 여름김장 및 사랑의 도시락

작성자꿀바른봉사단(조규태)|작성시간26.06.15|조회수57 목록 댓글 2

꿀바봉 입니다~

 

저희는 목요일, 금요일엔 제가 잠깐씩 참여했고요~

토요일에는 꿀바봉 기존 봉사자 거의 모두 참여한 느낌이네요~ㅎ

 

목요일에는 마늘~

너무 웃겼어요~

 

 

 

 

마늘 작업을 끝내고 장보러 마트에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에는 양념 만들기를 했어요~

 

 

 

밤 늦게까지 모두 고생이 많았습니다~

 

토요일은 절이고 버무리고 포장하는 날입니다~

 

 

 

 

 

 

 

 

김장비닐에 담은 것보다 통에 담으니까 훨씬 깔끔해보이고 좋네요~

 

 

 

 

 

 

 

3층에서 김치 버무리는 동안 홀로 지하에서 고기도 삶고 도시락 포장도 하고 설거지 및 뒷정리까지 해주신 범민쌤 고생하셨어요~

승업쌤도 마늘도 까고~ 버무리느라 고생 많았어요~ 급한일로 먼저 가셨는데 잘 해결했다는 소식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현실쌤과 태설쌤~ 덕분에 많이 웃는 하루였어요~ 고생많았습니다.

현실쌤 지인으로 오신 현주쌤도 포장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고생하셨어요~ 현실쌤과 더욱 친해지셔서 꿀바봉 도시락에도 오셔요~ㅎㅎ

 

김장이라는 큰 일을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고생하신 누리사랑 복지사분들께 감사드리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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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권병헌(bhk8033) | 작성시간 26.06.16 꿀바봉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함께 해주신 덕분에 든든하고 즐거웠습니다.
    꿀바봉 화이팅!
  • 작성자빱빠룰루(이재현) | 작성시간 26.06.22 규태쌤 고생 많이했어요~
    우리가 또 해내었네요. 다 덕분입니다.
    다음에는 뒷마무리도 꼬옥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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