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리사랑의 오랜 때를 벗기고 새 옷을 입었답니다.
세월에 흔적이자 묵은 때를 벗겼습니다.
우리 아가들이 주로 머무는 교실인 초등저학년방, 초등고학년방, 중고등방의 세월이 보이네요. ㅎ
교실 밖 복도는 아이들의 손높이에 지나간 흔적들이 까맣게 남겨져있어요.
화장실로 향하는 복도..정성스레 붙여뒀던 거울이 떨어져 나간 흔적과 손높이의 흔적들.
화장실 앞은 더 많은 흔적들이 남아있네요. 기적인가요...?!?
새단장을 위해서 모든 책상과 잡기들을 가운데로 모아뒀답니다. 중고등부 선생님과 아이들이 힘써주었어요.
페인팅 작업도 하시고 문틀에 필름지도 다시 해주시고 도배도 했답니다.
두둥~!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벽지도 바뀌고 액자도 생겨났어요~ ^^
초등저학년방, 초등고학년방, 중고등방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귀여운 벽지를 기본으로 각방에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교실 밖 복도는 요렇게 귀여운 벽지로
화장실을 가는 복도 이렇게 바뀌었어요.
남자 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의 문도 새로 칠하고 화장실 안도 상큼하게 바뀌었어요.
우리 아이들의 포근하고 행복한 보금자리가 될 곳이 아름답게 새단장을 했고
이제 우리 아이들의 새로운 흔적들로 채워지겠죠.
누리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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