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got Kidder(마고 키더)"라는 영화 슈퍼맨의 여주인공을 기억하십니까?
지금은 환갑이 넘은 할머니일 테지만 슈퍼맨에서 매력적인 신문기자 역할로 단박에 스타가 된 여배우지요.
그런데 이 여배우가 심한 정신분열증(조현병)으로 수십년간 고생해 왔던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어느날 마고키더는 우연히 시내서점에서 어떤 책을 읽게되는데 그 책에는 정신,신경계 질환에 비타민 B3(나이아신) 부족과 영양불균형이 주원인이라는 분자교정학적 사실이 씌여있었고 그 길로 마고키더는 슈퍼마켓으로 직행(미국에는 슈퍼에서 비타민을 판답니다. 이 여자 슈퍼와 인연이 많네요!!)
나이아신과 몇 가지 영양제를 사먹게 됩니다.
불과 한달만에 증상이 없어지고 2년후에는 그토록 자신을 괴롭혔던 정신분열 증상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그녀가 우연히 보았던 책의 저자는 현대분자교정의학의 창시자인 "에이브라함호퍼"라는 분이었고(2012년 91세 타계),
그는 이미 1952년에 신경정신질환을 비타민요법으로 임상적으로 완치한 바 있었던 것이며 분자교정의학은 정신분열증을 치료하며 시작하게된 학문이란 것을 마고키더는 나중에 알게 됩니다.
20년간 자신이 엉뚱한 약물로 고통받아왔다는 사실을 알게된 마고키더!
비타민B3와 몇 가지 영양제로 간단히 해결될 일을 그 엄청난 시간과 돈을 허비하며 지내왔다는 사실에 분개하여
마고는 그로부터 " Masks of Madness(광란의 가면)"이라는 다큐멘타리 영화를 찍게되지요.
이 영화에는 nutrition healing(영양물질을 이용한 치유)쪽의 사례를 보여주며 우리들 100명중 5명이 우울증,100명중 1명이 정신분열증에 걸릴 확율인데 이들은 두 단계 상위 유전자가 정상이며 이 유전자를 가지고있는 인간은 천재이고 영양물질의 균형이 깨진 것이 발병원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not disease, but sympton 즉, 이는 병이 아니라 증상이라는 것
미국 시애틀의 킹카운티에서는 정신분열증 환자에게 비타민과 각종 영양제,미네랄을 처방하는 것을 보험회사에서 보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순전히 마고 키더의 역할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약이 병을 고쳐줄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면 무엇으로도 고칠 수 없다"
이말을 이렇게 다시 쓰겠습니다...
"병은 우리 몸의 세포가 병든 것이며,
비타민,미네랄, 각종 영양소 등의 충분한 영양물질을 공급하여 세포들을 정상화시키면
우리몸의 자연치유력이 되살아나 우리몸의 병을 스스로 고친다."
팁;
호퍼박사는 정신분열증 환자에게 나이아신을 1일 3~30g씩 처방.
niacin은 niacinamid와 완전히 다른 식품임. 둘다 B3.
정상인은 나이아신을 250mg만 먹어도 flush(두드러기,얼굴붉어짐등 현상)가 일어남.
플러쉬가 없는 높은 함량의 나이아신이 미국에서 나옴.
나이아신아미드는 1일 250mg씩 6회 복용하면 퇴행성관절염에 좋고 한발로 오래서기등 중추신경계에 좋은 영양물질임.(나이아신아미드는 카프만 박사가 30년간 연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