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부탁...수행자라면서 맨날 세상 이야기만 한다.
아마 누군가는 그럴 것만 같습니다. "쟤는 지 입으로 수행자라면서 맨날 세상 이야기만 한다." 사실 수행에 대한 이야기는 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할 것이 별로 없는 수행 이야기는 다 해 버렸고요. 글에 번호가 있죠? 처음으로 돌아가면 명상과 수행에 대한 글을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명상수행 초심자라면 세상에 대해서 관심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세상 일이 자신의 마음을 흔들지 않을 수 있을 때까지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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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예의 삶에서 벗어나기...어떻게 노예의 상태에서 벗어날 것인가?...이 글은 명상수행에 관한 첫번째 글로 번호 순서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8번이 비어 있는데 방편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그건 제가 지난번에 실수로 삭제가 되었는데 마음 내키면 조만간 다시 쓰기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게 있어서는 좀 특별하면서도 이상한 저의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전 팬데믹이 오기 전까지 목수일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팬데믹이 닥치자 현장에서 백신을 맞았다는 증서나 혹은 콧구멍을 후볐다는 PCR 증서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팬데믹의 진실과 PCR검사의 진실을 아는 저로서는 둘 중 어느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모르면 몰라도 알면서야 할 수 없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건 겁이 많으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이 진실이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저의 입장에서는 사소한 일이지만 악에게 동조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이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저는 자진해서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아놓은 돈도 없는 상태에서 조카들이 주는 약간의 돈과 어쩌다 들어 오는 후원비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 생계급여를 신청하기도 했고요. 암튼 일년 여 전 쯤에 이대로 계속 살아간다는 것은 무언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계급여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후는 뻔한 거죠. 방세는 밀리고, 먹을 건 떨어지고, 아슬아슬하게, 정말 스릴 넘치게 다시 일년 여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죽을 것인지 살 것인지 결정해야만 하는 순간이 왔습니다. 제가 생계급여를 정부로부터 받으려면 하나의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데 그건 고혈압 진단서를 제출해야만 합니다. 나이도 맞지 않고 몸에 다른 이상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며칠 전에 고혈압 진단서를 발급받기 위하여 병원에 갔습니다. 정말 병원은 가기 싫은 곳입니다. 병원 가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제가 가기 싫은 것은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이유와는 좀 다릅니다.
고협압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하죠. 고혈압 환자라는 것은 순전히 사기입니다. 이건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사기인 것과 같습니다. 고혈압 환자라는 것이 왜 사기인지 이야기해 보죠.
사람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고혈압이 되어 갑니다. 왜냐하면 몸이 그리고 심장이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늦추고 싶다면 운동을 하면 됩니다.
혈압은 하루 중 재는 시간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결과가 나옵니다. 오전에는 주로 혈압이 높고 오후에는 낮습니다. 식사 직후에는 혈압이 높지만 공복에는 혈압이 낮습니다. 운동중에는 누구나 고혈압입니다. 그러나 운동 후 숨이 가라앉은 이후에는 혈압이 내려갑니다. 목욕중 혈압은 상승하지만 목욕 후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혈압은 내려갑니다. 음주 후에는 혈압이 상승합니다. 그러나 음주 후 하루가 지나면 혈압은 정상으로 돌아 옵니다. 흡연 후에 혈압은 상승하지만 흡연 후 한시간 정도 지나면 혈압은 원래대로 돌아 옵니다.
위에 나열한 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모종의 활동은 혈액의 순환을 빠르게 하면서 동시에 혈관을 확장 시킨다. 그리고 모종의 활동을 멈추면 혈액의 순환속도는 정상적으로 느려지지만 확장된 혈관이 다시 원래대로 수축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이런 겁니다.
이런 것과 관련된 수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떠 돕니다. 고혈압 자체는 병이 아닙니다. 그러나 평상시 고혈압이라는 것은 먹는 음식과 운동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고혈압이라고 해도 술 끊고, 흡연하지 않으면서 그리고 GMO 끊고, 일반적인 식사를 하면서 날마다 약 40분 이상 운동한다면 혈압은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약을 먹는다면 몸은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의사들은 말합니다. "고혈압 약은 평생 먹어야 합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말은 고혈압 약이 고혈압에 대해서 아무 치료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혈압약을 먹지 않아도 위에 나열한 것처럼 적당한 음식과 적당한 운동으로 혈압은 내려갈 수 있습니다. 만약 고혈압인데 빨리 혈압을 내리고 싶다면 주기적 단식(간헐적 단식)을 하면 빨리 혈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 단식을 하면 혈압은 빠르게 내려갑니다.
전 정상적인 혈압이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혈압이라는 것은 없으니까요. 대신 평균적인 혈압이라는 것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별로 살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물론 자살도 별로 재미 없는 일이지만 암튼 고혈압 진단서를 끊기 위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진단서를 끊었는데 의사가 제게 이러더군요. "심전도 검사와 피검사를 하세요. 무료니까.." 심전도 검사와 피검사를 하면 제게는 돈을 받지 않겠지만 정부로부터 돈을 받겠죠. 의사가 공짜로 해 줄리는 없을테니까요.
암튼 태어나 난생 처음 심전도 검사라는 것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피도 약 50cc 정도 뽑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혈압을 재는데 의사 표정이 약간 놀라는 눈치더군요. 약간 멍청이처럼 보였습니다. 피를 약간이라도 뽑으면 혈압이 내려가는 건 당연한 거죠.
검색해 보면 혈압이 200넘으면 무조건 응급실로 가라고 나옵니다. 인터넷 어디 가나 이런 글이 널려 있고 의사들은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들이 완전히 허황된 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제게는 그저 사람들을 호도하는 말들일 뿐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고혈압 이야기를 했으니 당뇨병 이야기도 잠시 하죠. 왜냐하면 한국에서 당뇨병 환자가 2천만이 넘는다는 말이 뉴스로 나온 적이 있으니까요. 당뇨병은 GMO식품속의 독극물 발암물질 "글리포세이트"로 인해서 몸속의 미생물총균이 위협받고, 미생물총균이 위협받으면서, 망간이 소실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당뇨병을 고치려면 일단 한달정도 망간(영양제)을 섭취하면서 GMO 식품, 인스턴트 식품 끊고, 그냥 우리 선조들이 먹던 음식 된장찌게, 김치 찌게 등을 먹으면서 약간의 운동을 하면 당뇨병은 낫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어떤 병이든 고치려면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일순위인 것은 말하나마나인 것입니다.
팬데믹을 시작으로 백신과 현대의학의 패악질에 스러져 가는 사람들을 외면할 수 없어서 온갖 글을 써 왔습니다. 그러나 읽고, 이해하고, 받아들여서 위험을 회피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된 저는 다시 일을 해야겠다고 맘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단계로 생계급여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웃기는 것이 그동안 생계급여를 신청하지 않았기에 이번 달에는 나오지 않고 다음달부터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집주인은 방세 내지 않을거면 당장 방 빼라고 난리치는데 말입니다.
머 이 지경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이걸 스릴 넘친다고 여겨온 제 잘못입니다. 이제 제가 이 글을 통해서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수행자 이니그마에게 후원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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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으신 분들은 금액에 상관 없이 후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후원과 상관 없이 수행이나 기타 정신적인 문제에 대하여 수행자적인 입장, 관점에서 상담해 드립니다. 전화하실 분은 문자로 먼저..
그리고 이상한 이야기도 하나 해야겠습니다. 누군가 여유 있으신 분이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제게 백만원 정도 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백만원정도 빌려 주신다면 반드시 제 메일로 제가 부쳐 드려야 할 계좌번호를 제게 알려 주시고요. 기간은 약 3개월 후에 갚아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4월 20일경이 되어야 갚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연이라면 이상한 인연이겠지만 제게 돈을 빌려 주실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어느 인연있는 분이 있어 제게 백만원을 빌려 주신다면 즉시 이 글을 수정해서 백만원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글을 추가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어느 정도 기간까지 있겠지만 1월 25일 이후에는 이 글을 읽는 누구라고 해도 제게 100만원은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PS : 100만원은 어느 분이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니 보내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 다시 한번 신께서 제가 더 살아야 한다고 의무를 주신 것처럼 느낍니다. 삶은 신비로우면서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내주신 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