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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수행

115. 어느 수행자의 눈에 비친 세상 4

작성자이니그마|작성시간26.06.20|조회수26 목록 댓글 0

115. 어느 수행자의 눈에 비친 세상 4

1. 이재명 대통령은 유럽에 가서 러시아와 북한을 규탄하고, 트럼프를 만나서는 북한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실에 바탕을 두고 북한을 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현실이라는 것이 우물 안에서 보는 현실입니다. 보면 미국과 유럽 그리고 친미국가 사람들은 전혀 세상 돌아가는 걸 모릅니다.

왜 이럴까? 생각해 보면 모두 잘못된 서구 언론에서 시작된 "서사"에 문제가 있고, 잘못된 서사는 왜곡된 서구 역사에서 기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 아무리 해 봤자 별 소용이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mOMAdjuGGMM&t=2359s

[#이재명 LIVE] 8박 10일의 여정, 국민께 직접 보고드립니다 | 유럽·G7 순방 결과 브리핑...이재명

흔히 "전쟁을 하더라도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유럽 그리고 친미국가 사람들은 적도 모르고 나도 모릅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입니다. 반면 이란은 적(미국)도 알았고 자신(이란)도 알았습니다. 이란의 승리는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 중국, 북한은 이란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만큼 강합니다.

이란에 땅굴, 잠수함, 미사일 및 각종 무기 기술을 전수해 준 나라가 북한입니다. 김진향 박사는 "북맹"이라는 말을 가끔 사용합니다. 즉, 북한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북한 전문가들이고 그들이 유튜브나 공중파, 종편 방송에 출연해서 북한에 대해서 논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전문가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는 민중들이야 북한에 대해서 진실을 알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ceaaMYzNRg

서방 세계의 러시아 적대의 역사 (1-5)...자주인라디오

아마도 자본주의에서 태어난 것은 저주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실과는 완전히 동 떨어진 세상 그것이 자본주의 국가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치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삶의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러우전을 일으킨 것은 표면적으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미국과 유럽은 러우전을 일으키기 위해서 2014년 그 이전부터 준비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 우크라이나의 마이단 폭동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은 우크라이나의 네오나찌(신나찌)를 이용하여 러시아와 전쟁을 하기 위해서 근 10여년간 본격적으로 준비한 끝에 러시아와 전쟁을 벌인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ETubecO4TU

“쑥대밭 된 러시아” 결국 최강 신 무기 꺼내든 우크라. 다급해진 러시아 미칠 지경 | 진재일 교수 5부...떠먹여주는TV

그리고 러우전 이후 이란과의 전쟁이 발발했는데 러우전이나 이란전쟁은 모두 맥락은 같은 선상 위에 있습니다. 하나의 전쟁의 이유는 표면에 있지 않습니다. 러우전과 이란전은 모두 러시아와 이란의 자원을 강탈하기 위한 목적으로 치루어진 전쟁입니다. 이것은 아주 기나긴 전쟁입니다. 이미 수십년 전부터 진행되던 것이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이 러우전과 이란전쟁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과 유럽은 러시아와 중국의 무기 체계와 기술에 있어서 수십년 뒤쳐져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 전체에게 굉장히 다행한 일입니다. 따지고 보면 우월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가 세계의 헤게모니(주도권)을 장악하게 됩니다. 이것은 인류사에서 증명된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기는 이 헤게모니가 미국과 유럽에서 러시아와 중국 즉, 아시아로 넘어오고 있는 시기입니다.

한국도 아시아에 속해 있기에 당연히 세계의 힘의 균형에서 주도권을 쥔 나라에 포함되어 있어야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은 그렇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무너져가는 미국과 유럽의 영향력 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주의와 민족주의

국가주의(Statism)는 국가를 인간 사회의 최고이자 최우선 조직체로 보고, 개인이나 사회의 이익보다 국가의 공공선과 권력을 우위에 두는 이념을 뜻합니다. 국가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생활의 전 영역에서 국가 권력의 광범위한 통제력을 인정하는 사상입니다

민족주의(Nationalism)는 민족을 사회 조직과 운영의 근본 단위로 삼고, 민족 단위의 자주적 국가 형성 및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정치·사회적 이념입니다.

위 두 개의 글은 구글 검색 결과입니다. 중국이나 러시아 그리고 이란 등은 다민족 국가입니다. 즉 여러민족의 다름, 특성을 받아들인 가운데 이 여러 민족들이 하나의 국가를 인정하고 그 구성원으로써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러시아의 경우 굉장히 많은 민족들이 섞여 살고 있지만 거의 모범적이라고 할만큼 여러 민족들이 잘 융합되어서 러시아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북한같은 경우 우리와 같은 한민족인데 단일민족에 의한 민족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럽도 대부분 민족국가들입니다. 반면 미국은 아주 이상한 나라입니다. 다민족 국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떤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국가도 아닙니다. 미국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이기적인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미국이 보여주는 모습은 국가라기 보다는 거대한 주식회사같은 모습입니다. 때로는 거대한 조폭국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남한(한국)의 경우는 아주 이상합니다. 한국은 국가와 민족이 융화되지 못한 아주 이상한 나라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약 80년 되었습니다. 하지만 민족의 역사는 거의 반만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역사를 혼동합니다. 만약 한민족의 역사가 한국의 역사라면 왜 조선(북한)과 반목하고 있는지 설명해야만 할 것입니다.

한국은 헌법에 3.1정신을 계승하고, 상해 임시정부의 법통을 잇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상해 임시정부가 왜 임시정부죠? 나라를 잃었기 때문에 타국인 중국에 가서 임시로 정부를 세운 것이고 상해 임시정부의 목적은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나라를 잃은 거죠? 조선(지금의 북한이 아닌)입니다.

따라서 상해 임시정부의 법통을 잇는 것이 한국이라면 우리는 조선이라는 한민족의 정신을 이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헌법에 나온 것과 다르게 우리는 민족을 버렸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한국인들은 민족의 정체성을 버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가난하지만 사나운 이웃"이라는 말은 같은 민족으로써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북의 조선을 같은 민족이라고 본다면 조선은 우리와 형제입니다. 형제에게 "가난하지만 사나운 이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남한의 정권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북한을 적대해왔습니다. 김대중이나 노무현 당시 잠시 북과 화해하는 듯 했지만 그건 아주 일시적이었고 피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면 북한의 뒤통수를 쳤습니다. 지금 북한의 행동은 윤석열 당시 있었던 일 때문에 남한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고 문재인 당시 앞에서는 웃으면서 북에서 준 송이버섯 받고, 귤 보내면서 유엔 가서는 북의 경제제재에 찬성하는 뒤통수 치는 행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에서는 남북 연락 사무소를 폭파했던 겁니다. 물론 윤석열이 무인기를 침투시키고 삐라풍선을 날린 헛짓거리는 6.25 전쟁 이후 내내 있어왔던 일의 연장선일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 이런 적대적인 행위는 중지되었지만 이재명 정부는 북한이 휴전선에 왜 3중 철책을 치고 있는 것인지 그 원인은 남한 정부에서 그동안 행한 모순된 행동과 정책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지만 원인은 도외시하고 나타난 결과만을 보면서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 북한 당국자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하겠지만 아마도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JxhIVyYky8

아무도 안 알려준 목, 어깨 시원하게 풀리는 마사지 부위. 여기가 문제인 건 모르셨죠?...정우주의...근막건강

https://www.youtube.com/watch?v=pLsCHxvd7W8&t=121s

“와.. 진짜 신기해요 하고 났더니 똑바로 서있게 됩니다” 잠깐 따라했더니 시원하게 풀려버리니 마법의 운동 고관절 골반 움직임 살리기...바른몸교수 박성규ㅣ목어깨 치료사

https://www.youtube.com/watch?v=I38vdSdpS3o&t=636s

2030 당뇨 환자가 폭증하는 진짜 이유 |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교수...썰닥

2.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하여..

몸과 마음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과 마음은 모두가 제각각이고 패턴이라면 아마도 셀수도 없을만큼 많을 것입니다. 인간은 붕어빵 기계로 찍어 낸 존재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인간이 기계에서 찍어낸 붕어빵이라도 되는 양 "의료산업"이라는 토대 위에서 공장에서 찍어내는 약을 모두에게 처방합니다. 정말 터무니 없는 일입니다.

아마도 각 개인의 건강에 대해서는 각 개인들이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고 끝도 없는 관찰을 통해서 알아낸 것을 바탕으로 건강을 지켜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신의 몸을 자신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몸의 해부학에 대해서 아는 것은 몸의 작용에 대해서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또 MRI나 초음파기로 사람 몸을 찍어서 본다고 해도 거기에서 생명은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몸의 작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당신의 몸의 작용과 생명의 작용은 당신외에는 그 누구도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건강하기 위하여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 현대의학이 아니라 한의학, 교정학, 그리고 근막, 자연요법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겠습니다.

하나 알려 드리죠. 위 영상에서 근막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문제가 되는 승모근과 목의 통증.. 모두 몸의 긴장으로 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현대인들 특히 자본주의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하루 종일 긴장속에서 살아갑니다. 마음이 긴장하면 몸도 긴장합니다. 쉬는 시간에는 마음의 긴장을 풀어야 몸의 긴장도 풀릴텐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저는 노가다를 오래 했습니다. 일하면서 오랫동안 관찰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쉬는 시간에도 긴장을 풀지 못합니다. 그러니 몸이 긴장하게 되고 이것이 오랫동안 쌓여서 결국 몸의 이상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다른 때는 모르겠지만 일을 하다가 쉴 때나 일이 끝났을 때에는 긴장할 필요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마음의 긴장을 풀고 그로 인하여 몸의 긴장도 풀 수만 있다면 몸은 서서히 정상화 되어 갈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건 내게는 자동이지만 당신은 이런 말조차 처음 들어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하자면 자신이 긴장하면서 살고 있는지 아닌지도 모르고 있을 거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 이야기가 건강의 첫 출발점이라는 것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이 외에도 바른 자세, 건전한 마음, 바른 먹거리 등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백신이나 영양제 등은 전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신은 백신 제조사의 이익을 위해서 그리고 영양제는 영양제 만드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3. 우리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합니다. 이것은 심리학과 물리학에 의해서 밝혀진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의 사물이나 사건에 부딪치면 우리는 그 사물이나 사건에 대하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고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그래서 같은 사건을 겪는다고 해도 우리는 모두 다르게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억을 한번씩 꺼낼 때마다 미세조정을 통해서 즉 기억을 새롭게 각색해서 기억하게 됩니다.

 

이 말은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이 말은 당신이 당신의 기억을 조작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특히 큰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사람에게 중요한 말입니다. 이 말은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다고 기억하고 있는 사람에게 중요한 말입니다. 이 말은 저 어린 날에 학대받고 자랐다고 여기는 마음에 깊은 성처가 있는 사람에게 중요한 말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의지에 의하여 기억을 새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의지에 의하여 당신이 원하는대로 기억을 재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당신은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어도 사랑받고 자란 사람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당신은 당신 자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당신은 타인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은 타인에게 줄 수도 없습니다. 행복한 사람만이 타인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는 법입니다. 그리고 사랑받는 사람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더 행복한 법입니다.

4. 명상수행에 대하여...

사람의 마음은 천차만별이고 명상수행은 자신의 마음을 관찰, 초월하려는 행위입니다. 도달하려는 곳은 깨달음입니다. 그리고 깨달음은 자기 자신의 실체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실체는 몸과 마음이 아닌 몸과 마음을 가능케하는 그 자리입니다.

즉,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깨달음이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그 순간에도 존재하는 그 존재를 찾고, 알고, 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마음을 갈고 닦고, 조작해서 깨닫고자 한다면 수천년동안 수행한다고 해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왜인지 아십니까? 마음을 갈고 닦고, 조작하는 것이 누굽니까? 마음입니다. 마음을 갈고 닦는 것은 사라져야만 할 마음에, 죽어야만 할 마음에, 찌그러져 있어야 할 마음에 끝 없이 작용을 지속시키는 행위에 다름이 아닙니다. 

당신은 불교에서 말하는 팔정도와 육바라밀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왜인지 아십니까? 육바라밀과 팔정도는 수행자가 깨닫고 나면 나타나는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즉.. 팔정도와 육바라밀을 실행해서 깨달음이 오는 것이 전혀 아니고 수행자가 깨닫게 되면 나타나는 행동의 특성이 육바라밀과 팔정도라는 말입니다. 수행자는 이 차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몸과 마음을 초월하는 방편 수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길을 잘못 들어선 것입니다. 

경전을 읽는 것은 반쪽짜리입니다. 경전을 읽음으로써 세상과 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이해한 마음은 조용합니다. 그리고 조용한 마음의 바탕 위에서 방편을 통해서 마음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경전만 읽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경전을 읽는 것은 수행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경전을 읽지 않고 방편만으로도 수백만년 동안 흐르고 있는 삼사라의 강을 건널 수 있게 해 줍니다.

한손에는 경전을 그리고 다른 손에는 방편수행을 들고서 전장터로 가서 싸우는 것이 수행자입니다. 그리고 그 전장터는 세상이라는 바다입니다. 그리고 이 바다는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이 대양에 떠 있는 작은 돛단배입니다. 즉, 세상에 속해서 살되 세상에 빠지지 않는자.. 그가 바로 수행자입니다. 이것은 내면의 문제입니다.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날 맞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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