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그들은 인간 DNA로 하이브리드를 만들었나, 외계인 납치 기록...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아래에 쓴 글대로 외계인, UFO, 홀로그램 등을 이용한 음모론을 생각했었습니다. 팬데믹을 보면서 말이죠. 그러나 러우전과 이란전을 보고, 미국과 유럽이 몰락하는 것을 보면서 그런 우려는 사라졌습니다. 미국과 유럽이 몰락한다는 것은 결국 초국적 자본, 시오니스트도 같이 몰락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누군가는 이럴 것 같습니다. 수행자라며? 수행자라는 사람이 뭔 이런 허접한 댓글을 쓰고.. 제가 이렇게 허접한 사람입니다. ㅎㅎ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AUNYhoVxGMU
그들은 인간 DNA로 하이브리드를 만들었나 | 하버드 교수가 마주한 외계인 납치 기록...월가관측소 아카이브 X
인간의 의식은 불가사의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식이라함은 생각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생각을 일으키는 바탕으로써의 의식을 말합니다. 의식의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옛날에 우리 선조들은 귀신을 보았고(물론 요즘도 귀신을 보았다는 이들이 있지만) 도깨비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당한 개인들에게는 사실이었어요. 이것이 현대인들에게는 UFO나 외계인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의식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눈 앞에 나타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의식속의 일이라서 객관적 검증이 불가능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사실 알고 보면 인간들이 자기라고 알고 있는 것도 검증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보죠. 사람들은 "나"라는 것이 실제로 있고 이것이 살고 있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나"라는 것은 없습니다. 아니 있는데 검증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나"라고 말하면서 자기의 생각과 육신을 자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나라는 것은 인식의 주체로써 나에게 인지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눈이 모든 것을 보지만 눈 그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과도 같고 손은 모든 것을 감각하지만 손이 그 자신인 손바닥을 감각할 수 없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의 몸과 나의 생각은 "나"가 아닌 겁니다. 내가 어떻게 나 자신에게 인식의 내용물로써 나에게 인식될 수가 있겠습니까? 전혀 가당치 않은 겁니다. 나는 나를 결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를 알 수 없다고 해서 "나"가 없다고 할수 없는 것은 증명할 수는 없지만 그 작용은 명백하기 때문에 "나"가 없다고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이것 역시 마음바탕으로써의 의식의 작용입니다.
외계인에 의한 납치 그리고 상처들 하이브리드 이것은 영원히 해결될 수 없을 거에요. 마치 귀신이나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가 수천년동안 이어져 왔지만 끝내 객관적 검증은 할 수 없었던 것처럼..
그리고 음모론 하나.. 현재의 세상은 시오니스트(초국적 자본)가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다수의 세상 사람들이 외계인이나 UFO를 믿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다행한 일입니다. 만약 다수의 세상 사람들이 외계인이나 UFO등을 믿는다면... 어느 날 공중에 대량의 UFO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외계인도.. 이런 건 홀로그램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다량의 미사일이 폭발합니다. 그리고 외계인이 침공했다는 뉴스가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재빨리 보도됩니다.
그리고 세계의 정치인들은 외계인의 침략에 맞서기 위해서 한 곳에 모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류에 대한 통제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시오니스트의 오랜 숙원인 5억만 남기고 몽땅 죽여버리는 프로젝트가 가동이 됩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UFO를 직접 보았고, 외계인도 직접 보았고, 미사일이 폭발하는 소리도 직접 들었기 때문에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정부에서 말하는 대로 그대로 따르면서 여기저기서 죽어갑니다.
황당하죠? 하지만 황당할 것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AI동영상의 진위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난 팬데믹의 진실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니 여기에 쓴 인류학살 음모론이 실제로 벌어진다고 해도 의심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이 정도만 쓰기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