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된 ‘AI 3강’… 불붙은 ‘인프라 전쟁’
아래 기사를 읽어보니 이제 마치 AI산업을 발달시키지 못하는 국가는 낙오될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AI산업 과열은 미국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과열은 아닌 것 같고 그냥 국가에서 어느 정도 지원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에는 수 많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대륙만 해도 유럽, 아프리카, 중앙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북미 아메리카..
수 많은 나라 중에서 미국과 한국만 AI에 안달난 것처럼 보입니다. 안달난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곧 AI거품이 터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기사에서 AI가 우짜고 저짜고 말이 많은데 AI가 없다고 해서 인간 존속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암튼 세계가 무엇인가로 발발거린다는 것은 실상 알고 보면 별 것 아니고 대부분 사기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많은 세월이 지난다고 해도 인간이란? 하루 두끼나 세끼 밥 먹고, 적당하게 일하고, 충분히 쉴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우리가.. 인류가 AI발전시키려고 사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AI탑재한 로봇을 만들어서 이 로봇들을 움직이는 것이 인류의 최대 지상과제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런 글 AI전문가가 보면 "참 무식한 사람이구나.."라고 할 것 같습니다만..
하여간 내가 보기엔 AI? 해도 그만 하지 않아도 그만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너무 무식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런데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을 때.. 아마도 지금 미국에서의 AI 산업과 유사한 분위기였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국만 남고 다른 나라들은 모두 후진국이 되었나요? 지금 영국은 쫄딱 망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거품은 걷힐 것이고 필요한 것만 남게 되겠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15053?sid=101
넘사벽 된 ‘AI 3강’… 불붙은 ‘인프라 전쟁’
국민일보 : 이누리 기자 입력 2025.11.18. 오전 12:07
아래는 구글에서 퍼 온 글입니다.
AI는 반복적인 작업 자동화, 복잡한 데이터 분석, 콘텐츠 생성, 개인 비서 기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음성 비서, 추천 알고리즘,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사용되며, 산업 분야에서는 의료 영상 진단, 금융 상품 분석, 제조 공정 개선 등에 적용됩니다.
개인 및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스마트 비서: 음성 인식, 질문에 대한 답변, 간단한 업무 자동화 등.
추천 시스템: 온라인 쇼핑, 음악 및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사용자 취향에 맞는 콘텐츠 추천.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자동화하고 교통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응.
보안: 스마트 캠을 활용한 보안 강화 및 이상 탐지.
콘텐츠 생성: 자료 조사, 계약서 검토, 이메일 작성, 블로그 글 작성 등.
아래 영상은 AI를 활용한 실제 업무 사례를 보여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9c-0Sgqc5A&t=2160s
상위 1%만 알고 있는 AI 활용법, 삶의 질이 10배 상승한다 (김덕진 교수 풀버전)...김작가 TV
산업 및 전문 분야에서의 활용
의료: 의료 영상 분석을 통한 질병 진단 보조 및 비정형 환자 데이터 처리.
금융: 데이터 분석을 통한 사이버 위협 방지, 투자 분석, 금융 상담 지원.
제조: 불량품 검사, 부품 형상 및 조립 상태 분석, 생산 품질 관리.
데이터 분석: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고 의사결정 지원 (예: 땅꺼짐 예측).
로보틱스: 육체노동을 중심으로 한 작업 자동화 및 로봇과의 협업.
아래 영상은 AI가 제조 공정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h4ZJPJwlMs&t=228s
[최강기업] AI로 제조의 미래를 설계하다! 제조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 YTN 사이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