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과 서구가 종말의 길을 갈 것을 선언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kTHcUT61Cg
Operation Blind Fury, 트럼프의 눈먼 분노!/이란, 이스라엘 디모나 핵도시 맹폭!/이스라엘은 초토화, 이란은 안정세!
https://www.facebook.com/hae.young.lee.248977?locale=ko_KR
Hae-Young Lee 2시간
<월요일, 종말의 시작????>
트럼프:
“이란이 지금 이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그들의 여러 발전소를 타격하고 초토화할 것이며, 가장 큰 것부터 먼저 시작할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카탐 알안비야 이란 중앙사령부 대변인:
“이전 경고에 이어, 만약 적이 이란의 연료 및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할 경우, 이 지역에서 미국과 (해당) 정권에 속한 모든 에너지, 정보기술, 담수화 인프라는 공격 대상이 될 것이다.”
대략 갈 데까지 가자는 말이다. 트럼프가 최후통첩?을 보냈다. 48시간 즉 미국동부시간 월요일 오후 8시 (한국시간 화요일 아침 9시)까지 호르무즈해협 완전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를 타격 초토화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란은 공식적으로 만일 그러면, 역내 모든 석유, 가스, 정보기술 그리고 담수화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미 미국의 가장 강력한 전략 폭격기 B-52 스트라토포트리스가 GBU-57을 가득싣고 영국에서 출격해서 오는 중이다. 좀 정리해보자.
첫째, 이라크전 당시 이라크의 전력망을 파괴하는 데에 며칠에 걸쳐 약 215회 출격으로 가동전력을 원래의 4프로 수준으로 붕괴시켰다. 하지만 이란은 이라크보다 3배 더 넓고 전력망이 매우 분산되어 있으며, 역내 다른 국가와도 연결되어 있다. 즉 72시간내에 암흑으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제 수주이상 걸릴 것이고 그렇다 하더라도 이것을 영구적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거의 가능하지 않다.
둘째, 2019년 후티반군의 드론 공격 한 번으로 사우디 아람코 시설이 타격을 받아 하루만에 세계석유 공급의 5프로가 중단되었다. 이란은 여전히 수만 발의 드론과 숫자 미상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고, 역내 에너지인프라 그 중 한국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카타르 가스전은 멀다 해도 150킬로 거리다.
위 두가지 경우를 비교해 어느 것이 더 빠를 까? 즉 이란이 암흑천지가 되는 것하고 걸프만 석유,가스인프라가 붕괴되는 것 중 말이다. 전자는 물론 트럼프의 전쟁범죄다. 후자라고 별 반 다를 바 없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이 지역 석유에 70%를 한국 경제가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에겐 치명적이다. 이는 단지 생산된 석유가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라, 아예 생산자체가 안되는 문제다. 한국의 전략비축유는 90일분이다. 유가폭등(배럴당 200달러대), 물가폭등, 경기침체, 금융위기식으로 풀코스다.
트럼프가 종말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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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아래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았더니 모두들 이제 이란은 끝났다고 환호성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한국의 거의 모든 언론이 러우전에서 우크라이나가 이기고 있고 러시아는 패하고 있다고 몇 년간 나불 거려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죠?
우크라이나는 망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속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이제 다시 이란과 미국 전쟁에서 또 다시 속고 있습니다. 정말 믿어지지 않는 장면입니다. 낮에 "신인균 국방 TV"를 보았더니 온통 이란은 이제 끝장 났다는 영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게시물 하나당 조회 수가 수십만씩이었습니다.
"신인균 국방TV" 역시 러우전 초기부터 주구리장창 러시아가 패하고 우크라이나가 이기고 있다고 떠들었는데 결과는 반대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이란은 이제 끝장났다고 하는 영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영상 하나당 조회 수가 수십만씩입니다.
보고 있자면 한국인들은 속기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한국의 주류 언론들이 사실을 왜곡하고 편집해서 보도하기에 일차적으로 언론이 잘못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이런 잘못된 행태에 민중들이 박자를 맞추지 않는다면 언론들이 이럴 수 있을까요?
언론과 민중들이 만들어 가는 바보같은 현상, 한국과 서구들 즉 자본주의 국가들만의 특징처럼 보입니다. 이란 언론이나 러시아 중국 등의 언론들을 보면 이런 현상은 전혀 없거든요. 정말 한국인의 국제정세를 보는 눈은 빵쩜 그 이하입니다.
더 큰 문제는 우크라이나는 네오나찌(신나찌)가 집권하면서 온갖 악행을 일삼은 집단이고, 지금 이란과 전쟁을 하고 있는 미국과 서구 역시 악마적 집단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떤 행동을 하면 최소한 방향성은 보고 해야 하는데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없는 것이 한국인들입니다.
그리고 난 정부나 언론을 탓하기보다는 민중들을 탓합니다. 왜냐하면 민중들에게 그나마 바뀔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정치권력이나 언론은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바뀔 가능성? 태생적, 구조적으로 제로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3805
이란 "美, 발전소 파괴하면 다시 지을 때까지 호르무즈 봉쇄"
중앙일보 : 정혜정 기자 : 입력 2026.03.22 23:49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아부 무사섬에서 훈련하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EPA=연합뉴스
이란군은 미국이 이란 발전소를 파괴할 경우 이를 다시 지을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 하탐 알안비야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이란 발전소를 겨냥한 미국의 위협이 실행되면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폐쇄되고 발전소가 재건될 때까지 다시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모든 발전소, 에너지 인프라, 정보통신기술 시설이 광범위하게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며 "미국이 지분을 보유한 중동 지역의 기업들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했다.
이어 미군 기지가 주둔 중인 중동 국가의 발전소도 모두 '정당한 타깃'이 될 것이라며 "미국의 모든 경제적 이익을 파괴할 준비가 돼 있다"고 위협했다.
졸파가리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현재 '적의 통행'만 봉쇄 중이며 전쟁과 무관한 선박의 운행은 가능하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동맹국의 에너지 인프라를 파괴하는 우리 작전을 아무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강경파 인사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도 이날 X(엑스)를 통해 "우리 국가 인프라가 공격받는 즉시 중동 지역의 핵심 인프라, 에너지, 석유 시설 등이 돌이킬 수 없이 파괴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이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큰 발전소를 시작으로 이란의 각종 발전소를 공격해 초토화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에 이란이 더욱 파괴적인 수준의 보복을 예고하면서 향후 전쟁이 더욱 격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