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통첩 12시간 전…트럼프 "이란 공격 5일 연기, 대화 나눴다"...끝이 없는 트럼프의 구라
대화는 없이 이란의 위협에 굴복한 겁니다. 하지만 이 굴복은 일시적인 것일 겁니다. 암튼 입만 열면 구라질.. 정신 없는 사람들은 트럼프의 구라질에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런 구라질은 서방의 전 언론들과 한국 언론들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데 서방의 자본주의에 한계가 온 것으로 봅니다. 거짓으로 점철된 것이 얼마나 갈 수 있겠습니까? 자본주의 서사는 끝났습니다.
좀 전에 보니 류경완씨 페이스 북에 누군가가 댓글을 달았더군요.
아마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주윤재씨처럼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런 뉴스 외에는 본 적이 없을테니 말입니다. 이게 바로 주류언론에 매몰되고 경도된 부작용인 겁니다. 그런데 만약 정치인들조차 이런 정도의 사고방식과 마인드라면? 그렇다면 완전히 세계 정세를 반대로 보고 있는 거라고 보아야죠. 그리고 세계 정세를 왜곡해서 보고 있는 자들이 제대로 된 외교나 정책을 실행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이유로 제가 이재명을 "안방에서 호랑이 잡는 대통령"이라고 하는 겁니다.
아래 표를 보시죠.
여성 문해율 Female Literracy 이란 : 99%, 미국 87%
여성 대학 진학율 Access to Higher Education 이란 : 62%, 미국 : 57%
여성 공학도(엔지니어) Women in Engineering, Sciences 이란 : 70%, 미국 23%
여성 의과대학 학생 Women in medicine(Students) 이란 : 60%, 미국 47%
여성 의학자 Female Doctors 이란 : 49%, 미국 : 38%
포르노 산업 Adult Content Platforms 이란 : 금지, 미국 : 자유
역사 Country History 이란 : 2.500년, 미국 250년
이런 상황인데 이란 여성들이 히잡을 쓰고 다니면서 핍박을 받고 있다는 내러티브를 밥 먹듯이 해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이란의 밤거리 동영상을 올렸었지만 한번 세뇌되면 좀채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은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6860?sid=104
최후통첩 12시간 전…트럼프 "이란 공격 5일 연기, 대화 나눴다"
주간조선 : 김효정 기자 : 입력 2026.03.23. 오후 9: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76933?sid=104
이란언론, 트럼프 '대화' 언급 긴급보도…"꽁무니 뺐다"
연합뉴스 : 강훈상 기자 : 입력 2026.03.23. 오후 8:40 수정 2026.03.23. 오후 8:41
https://www.presstv.ir/Detail/2026/03/23/765740/Trump-backed-down-after-Iran-threatened-to-retaliate-no-talks-underway-Report
이란의 보복 위협에 트럼프 대통령이 한발 물러섰고, 회담은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PRESSTV :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오후 1시 11분 [최종 업데이트: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오후 1시 57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3월 20일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대통령 전용 헬기인 마린 원에 탑승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사진: AF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발전소를 48시간 안에 공격하라는 최후통첩에서 물러섰다고 한 보도가 전했다. 이란이 보복 조치로 역내 모든 에너지 및 발전 시설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했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Truth)'에 올린 글에서 미국과 이란이 "지난 이틀 동안 중동에서의 적대 행위를 완전히 종식시키는 것에 관해 매우 좋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했다.
미국 대통령은 또한 협상 결과에 따라 이란의 전력 생산 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 계획을 5일간 연기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진행 중인 회담과 논의의 결과에 따라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며, 이란과의 대화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으면 48시간 안에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테헤란 내부 논의에 정통한 소식통은 월요일 타스님 통신에 테헤란과 워싱턴 사이에 공식적인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전쟁 발발 초기부터 오늘날까지 여러 중재자들이 테헤란에 메시지를 전달해 왔으며, 이란 측의 분명한 답변은 필요한 억지력을 확보할 때까지 자위권을 계속 행사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시장을 안정시키고 군사 계획을 실행할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리전으로는 호르무즈 해협이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도 없고, 에너지 시장에도 안정이 찾아오지 않을 겁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행동 위협이 정당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란의 핵심 기반 시설 공격 계획을 철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그가 이란에 제시했던 시한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나왔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5일 시한 최후통첩은 이란 국민에 대한 범죄 행위를 계속 저지르겠다는 그의 행정부의 의도를 반영하는 것이며, "우리는 이란을 광범위하게 방어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약 8개월 전 아무런 이유 없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2월 28일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다.
이란은 이스라엘 점령 지역뿐 아니라 인근 국가에 있는 미국 기지와 이익 시설에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퍼부으며 신속하게 보복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