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일축하며,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미국과 회담을 가진 적이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트럼프가 5일 후에 이란 전쟁에서 탈출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말한대로 이란을 공격하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근방 친미국가들을 공격할 것이고, 그러면 중동은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변합니다. 그러고 나면 미국과 유럽의 경제는 나락으로 직행, 결국 유럽은 후진국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물론 한국은 후진국이 되지 않기 위해서 러시아에 손이 발이 되도록 비벼야 할 겁니다.
이러한 사태가 올 거라는 걸 어느 참모가 트럼프에게 말했을 것이고, 그래서 트럼프는 있지도 않은 회담을 했다고 말하며 전쟁에서 빠져 나가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알 수는 없습니다. 지금 트럼프는 정신착란 상태이기 때문에 언제 또 헛소리를 시전할런지..
그나마나 트럼프 참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도 않은 회담 했다고 하면서 전쟁에서 탈출이라니.. 사실 전 이게 약간 궁굼했었어요. 대체 무슨 핑계를 대고 전쟁에서 탈출할 것인지 근데 결국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구라질로.. ㅎㅎ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44205?sid=104
트럼프 "이란 핵포기 등 15개 사항 합의…호르무즈 공동 통제"(종합)
뉴스1. 류정민 기자,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3.24. 오전 1:56 수정 2026.03.24. 오전 3:50
https://www.presstv.ir/Detail/2026/03/23/765755/Iran-confirms-no-talks-held-with-US-during-war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일축하며,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미국과 회담을 가진 적이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PRESSTV :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오후 5시 49분 [최종 업데이트: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오후 8시 23분]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회담을 가졌다는 주장을 일축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도발적인 전쟁을 벌인 지난 24일 동안 이란은 워싱턴과 어떠한 협상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스마일 바가에이는 월요일에 "호르무즈 해협과 강압적인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조건에 대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란이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내에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경고했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에 한발 물러서서 국방부에 모든 공격 계획을 중단하라고 지시했으며, 이란과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은 이스라엘 정권의 에너지 기반 시설과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이 시작될 수 있는 모든 지역 국가를 공격 목표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아랍 관리들은 테헤란과 워싱턴 간의 이해를 중재하려는 자신들의 노력이 지금까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밝혔다...기사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