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대표의 폭탄 발언.. 이재명 낙선 공작 실체 드러나....고민정은 아무 것도 모른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아래 영상 꼭 보시기 바랍니다. 꼭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앞 부분 2~3분만이라도..
https://www.youtube.com/watch?v=g7yNi8vkeu8
속보] 송영길 전 대표의 폭탄 발언.. 이재명 낙선 공작 실체 드러나....고발뉴스TV
민정이는 왜 아직도 똥물에서 풍덩거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똥물에서 나와 아이들하고 남편하고 알콩달콩 살면 되지.. 문재인의 실체에 대해서 알게 되면 고민정은 뒤로 나자빠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웃기는 건 정작 고민정은 문재인과 가까이 있었으면서도 문재인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고민정이 이 정도니 일반 문재인 지지자들이야 어느 정도겠어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이야기죠.
박근혜 탄핵되고 대선이 시작되어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아고라에 이런 글을 썼었습니다. "문재인과 마주 앉아 커피 한잔 마셔 본 적도 없고, 문재인과 밥 한끼 먹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단지 언론에서 만들어 낸 프로파간다(선전, 선동) 하나만 보고 그를 믿으면서 빨아대고 있다."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당시 문재인이 민주화 투쟁을 했다고 해서 자료를 뒤져 보았는데 그 어디에서도 문재인이 민주화 투쟁했다는 자료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것 부터가 구라였던 것입니다. 이후.. 유병언 파산관재인 사건, 부산저축은행 사건,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살인 사건, 바다이야기 사건.. 한마디로 문재인은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이미 범죄자였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재명을 싫어할수 밖에요. 마치 범죄자가 경찰을 싫어하는 것처럼..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31130001
고민정, ‘친문 저격’ 송영길에 “스스로 서울 사람이라 하더니 이번엔 인천이냐”
경향신문 : 박하얀 기자 : 입력 2026.03.23. 오전 11:30 수정 2026.03.23. 오전 11:31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계양을 재보궐 선거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를 향해 “스스로 서울 사람이라 하더니 이번엔 다시 인천인가”라고 비판했다.
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송 전 대표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경향티비>에 출연해 “소위 친문(친문재인계) 세력 상당수가 (2022년 대선 당시) 선거 운동을 안 했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고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서울은 대패했다”며 “우리 당의 구청장 후보들은 그 패배의 원인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모두들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주민들 앞에 고개를 숙였고, 당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송 전 대표가) 인천 사람이지만 서울시장을 나와준 것이라며 원망하는 지지자들을 다독였다”고 했다.
고 의원은 “2022년 대선 패배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라 말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정권 재창출의 실패는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 말했다”며 “강원도에서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던 이광재 전 지사는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자리를 양보했고, 그 이후에도 전폭적인 지지로 강원도에 있는 지지층을 결집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를 겨냥해 “후배들은 선배들을 보며 배운다. 롤모델의 길을 가시겠나. 반면교사의 대상이 되시겠나”라고 말했다.
앞서 송 전 대표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경향티비>에서 “제가 친문 세력과 싸우면서 당대표가 됐다. 제가 당대표가 되지 않았으면 이재명 후보 탄생도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그때 친문 세력들이 이낙연을 밀려고 조직적으로 대장동 사건을 터뜨렸다. 대장동 사건도 조중동이 터뜨린 게 아니라 이낙연 쪽이 터뜨려서 확산된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이재명을 반대했던, 그리고 저를 반대했던 소위 친문 세력, 누구라고 특정하지는 않겠지만 상당수 의원들이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선거 운동을 안 했다”며 “사실상 이재명 후보의 낙선을 바랐던 세력들이 대선에서 0.73%포인트로 졌는데, 그 책임을 송영길과 이재명에게 덮어씌우고 자기들이 다시 당권을 잡는다는 것은 이재명 지키기를 넘어서 송영길의 정치 인생이 부정되는 존재론적 위기를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서울시장에 나가려 하니 그때 당 지도부가 전략공천을 해서 제 자격을 박탈했다”며 “저를 박탈시킨 건 이중의 의미였다. 이재명 계양구(인천 계양을) 못 나오게 만들려던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친문계의 지지를 받지 못하던 이 대통령을 자신이 도왔다는 주장을 펼치면서 인천 계양을 재보궐 선거 출마 명분을 다지려는 의도로 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