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로봇, 러우전에 투입됐다...터미네이터 결국 현실로
처음엔 폭발물 해체나 정찰병으로 쓰이다가 결국엔 전투병이 되겠죠? 그리고 이후엔 로봇과 사람이 섞인 부대가 만들어질 것이고, 결국 로봇이 쫒아와서 사람을 죽이는 일이 벌어질 겁니다.
그리고 약간의 세월이 흐른 후에 진짜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보던 일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먼 훗날 언젠가 정말로 로봇에 의한 인류멸종이 현실화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참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왜냐하면 인간은 왜 사는 것일까?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감각에 빠져서 편리함과 효율성만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방향성 없이 감각적 쾌락을 향해서 움직여가는 감각적 동물이 되고 만 것입니다. 바뀔 수 있을까요? 인간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있노라면 바뀔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국 인간들은 자기들이 자기들 발등을 찍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자기들의 행동이 미래에 어떤 일로 다가올 것인지 전혀 감도 잡지 못하고 오로지 이것이 돈이 되느냐 아니냐만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트럼프의 요즘 언행과 너무 유사하지 않습니까? 트럼프의 요즘의 모습은 거추장스러운 가면을 벗어버린 인류의 모습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트럼프같지 않은)이 더 많기에 아직 무너지지 않고 있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6738?sid=104
‘터미네이터’ 현실로? 총 쏘는 180㎝ 로봇병, 우크라전 투입
조선일보 : 박선민 기자 : 입력 2026.03.25. 오후 2:46 수정 2026.03.25. 오후 3:31
미국 기업 휴머노이드 병사 ‘팬텀 MK-1’
사격, 물류 지원, 위험 물질 처리 가능
우크라이나 전장에선 우선 정찰병 임무
오인 식별, 책임 소재 불명확 등 우려도
군사용 휴머노이드 로봇 팬텀 MK-1이 폭탄을 해제하고 있다. /파운데이션
영화 ‘터미네이터’에는 폐허가 된 도시와 인간 해골 더미 사이로 전투 로봇들이 전쟁을 벌이는 미래가 그려진다.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 같던 그 장면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