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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점령 지역에 미사일 공격 가해… 레바논 공격 지속할 경우 '더욱 강력한 타격' 가할 것이라고 경고

작성자이니그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18 목록 댓글 0

이란, 점령 지역에 미사일 공격 가해… 레바논 공격 지속할 경우 '더욱 강력한 타격' 가할 것이라고 경고

악인(미국, 우크라이나, 이스라엘)들은 거칠 것 없이 막무가내로 공격과 파괴행위를 일삼는다. 그러나 선인(러시아, 중국, 이란)들은 망설이고, 재며, 끝 없이 머뭇거린다. 그리고 이것은 고대의 전쟁에서도 항상 드러난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 

왜냐하면 악인들은 목표한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선인들은 남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악인들은 자기들이 성취하고자하는 목표만 보고 움직이지만 선인들은 적의 행동의 동기와 사고를 보지 않고 행동만을 보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보자면 한민족인 북한의 사고와 전략은 거의 독보적이라고 할만큼 탁월하다. 북한은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에 잘 보이려 손바닥 비빌 때에도 혼자서 "미제국주의 타도"를 외쳐왔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서 러시아나 중국은 북한의 장기적 전략이 옳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북한의 탁월한 전략을 인정하고 받아들였다.

자.. 이스라엘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나의 나라는 마치 한 개인처럼 움직인다. 이건 모든 나라의 움직임이 마찬가지다. 이스라엘을 한 개인으로 본다면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범죄자다. 이런 자는 스스로 무력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수 외에는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길이 없다.

그럼 이란은 어찌 해야 할까? 이스라엘이 미사일 한방 날릴 수 없도록 초토화시키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은 없다. 이스라엘을 완전히 초토화시키면 미국도 지금보다는 훨씬 건전한 국가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란은 이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만약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서 핵탄두를 발사한다면(이스라엘에 핵무기가 있다면.. 물론 난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보지만) 그 때 가서야 이란은 이스라엘을 초토화시킬 것이다. 

사회에서 살아가는 개개인들도 마찬가지다. 이 말을 전하고 싶다. 당신과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당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들.. 그들의 말과 행동을 보지 말고, 그 말과 행동을 하는 의도, 동기를 보라. 그 때 당신은 헛발질을 하지 않게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때 당신은 상대에 대하여 반응이 아닌 대응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반응이 아닌 대응이란?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의 전형적인 행동이다. 대응 아닌 반응이란? 아무 생각 없이 오직 감각에만 이끌려 가는 사람의 전형적인 행동인 것이다.

https://www.presstv.ir/Detail/2026/06/07/770021/iran-pounds-occupied-territories-missiles-warns-crushing-blows-lebanon-attacks-persist
이란, 점령 지역에 미사일 공격 가해… 레바논 공격 지속할 경우 '더욱 강력한 타격' 가할 것이라고 경고
PRESSTV : 2026년 6월 7일 일요일 오후 7시 38분   [최종 업데이트: 2026년 6월 7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이란군은 일요일,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고 레바논을 지속적으로 공격한 데 대한 대응으로 이스라엘 점령 지역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점령지인 골란 고원을 비롯해 티베리아스, 사페드, 나사렛, 하이파 등 여러 도시를 포함한 넓은 지역에서 사이렌이 울려 퍼졌다.

이스라엘군은 방공 시스템이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교육부는 안보 상황을 이유로 모든 학교와 교육기관을 하루 동안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이란의 이번 작전은 금지된 인광탄 사용과 베이루트 남부 교외 지역(다히예) 공격 등 레바논에 대한 시온주의 정권의 지속적인 침략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이루어졌다.

보복 작전 직후, 이란군 중앙사령부인 카탐 알 안비야 사령부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계속될 경우 "더욱 강력하고 혹독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앙군 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시온주의 정권이 미국의 직접적인 지원과 국제사회의 침묵 속에 조직적으로 휴전 협정을 위반하고 레바논 국민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성명은 또한 해당 정권이 레바논 남부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전쟁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인광탄을 포함한 금지된 무기를 사용해 왔다고 지적했다.

"범죄 국가인 미국의 묵인과 지원, 그리고 국제기구들의 침묵 속에서, 공격적인 시오니스트 정권은 반복적인 휴전 위반을 통해 억압받는 레바논 국민에 대한 만행을 점점 더 확대해 왔다"고 성명서는 밝혔다.

카탐 알 안비야 사령부 사령관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살해를 일삼는 시오니스트 정권"이 남부 레바논에서 베이루트 남부 교외 다히예까지 공격을 확대함으로써 "모든 레드라인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이란군은 앞서 시오니스트 범죄가 다히예 지역으로 확대될 경우 점령지 내에서 이란의 보복 공격을 촉발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성명은 "우리는 앞서 베이루트 다히예 지역에서 범죄가 확산될 경우 점령 지역 내 목표물을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고 밝혔다.

군 최고사령부는 또한 시온주의 군대가 레바논 남부와 다히예에 대한 모든 공격을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최후통첩을 발표했다.


해당 지역에 대한 공격이 추가로 확대되거나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한 군사적 대응이 있을 경우, 파괴적인 무력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명은 "만약 이란이 공격을 해당 지역으로 확대하거나 이란의 행동에 대응한다면, 더욱 참혹하고 뼈아픈 타격을 입게 될 것이며, 정권과 그 지지자들에 대한 파괴적인 공격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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