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회식, “오자마자 소맥4잔” 그리고 숨졌다... 원치 않는 것을 강제하는 것이 곧 범죄..
과도한 음주문화.. 술 먹기 싫은데 자꾸 권하는 것.. 범죄입니다.
무엇이 범죄인지 아십니까? 그게 뭐든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상대가 싫은 것을 강제하는 것이 바로 범죄입니다. 강제한다는 것은? 싫은 걸 2회이상 권하는 것이 강제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좋은 거라고 해도 한번 권하고 싫다고 하는데 더 권하면 범죄가 되는 겁니다. 그게 아무리 좋은 거라고 해도 말입니다.
거의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하기 싫은 걸 강제하죠? 그리고 부모들은 범죄를 저지르면서 "사랑"이라는 말로 포장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장성한 다음에 "사랑"이라는 말로 포장해서 부모들을 요양원에 처 박아버리는 것으로 복수하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7438
“오자마자 소맥4잔” 숨진 20대女소방관 카톡
문화일보 : 임정환 기자 : 입력 2026.06.12. 오후 10:28 수정 2026.06.12. 오후 11:07
숨진 광주 소방공무원이 남자친구와 나눴던 카카오톡 대화 내용. 연합뉴스
광주에서 20대 여성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고인의 남자친구가 직장 내 과도한 음주 문화와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남자친구가 고인과 평소 주고받았던 카카오톡 메시지에는 “팀 회식을 했는데 10번 토했다” “취해도 보내주질 않는다” “여기 미쳤어, 술을 너무 빨리 마셔” “오자마자 소맥 4잔 원샷” 등의 내용이 담겼다.
11일 고인의 남자친구 A 씨가 언론에 제보한 내용에 따르면 결혼을 약속했던 고인은 지난해 10월 숨지기 전 광주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며 과도한 회식과 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으로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