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첨가물, 수은, 농약 방부제... 음식을 통해 들어와 쌓이는 우리 몸속 독소
https://www.youtube.com/watch?v=NgBRAMbAi5Y
화학 첨가물, 수은, 농약 방부제... 음식을 통해 들어와 쌓이는 우리 몸속 독소! (KBS_20130828)
https://www.youtube.com/watch?v=pLsCHxvd7W8
“와.. 진짜 신기해요 하고 났더니 똑바로 서있게 됩니다” 잠깐 따라했더니 시원하게 풀려버리니 마법의 운동 고관절 골반 움직임 살리기...바른몸교수 박성규ㅣ목어깨 치료사
좀 오래 전인데 TV에서 이런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나이 든 남자분인데 결혼하고 3일만엔가? 앉은뱅이가 되었어요. 왜 이렇게 되었냐 하면 결혼하고 3일만에 자기가 보는 앞에서 아버지가 질려고 하는 지게를 대신 지게 됩니다. 그런데 지게를 지고 일어나다가 주저 앉아 버렸는데 그 길로 앉은뱅이가 된 거에요. 그 상태로 수십년 살고, 늙어버린 겁니다.
TV로 보고 있는데도 정말 안타깝더라고요. 이런 일이 일어난 이유는 허리뼈(요추 5번) 가.. 즉 요추 5번 물렁뼈가 옆으로 밀려나서 신경을 눌러서 일어나는 일이거든요. 주변에 누군가가 이것을 알았다면 교정원 혹은 접골원에 가서 즉시 고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주변에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에 평생을 앉은뱅이로 살게 되었겠죠.
척추를 교정받은 분들은 이런 말을 곧 잘 합니다. "교정받을 때만 좋고 곧 재발하더구만.." 재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물체는 특히 사람의 신체는 항상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즉.. 지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는 거에요. 그래서 몸이 비틀어져 있는 걸 바로 잡아 놓아도 다시 틀어진 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성질 때문에 재발한다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교정을 한번 받고 나서 뼈가 교정받은 상태로 있으면 참 좋은데 교정을 받게 된 이유가 뭐에요? 잘못된 자세를 오랫동안 해서 뼈가 틀어진 거잖아요? 그러니 교정을 받고 나면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하는데 사람은 습관적으로 사는 존재라서 교정을 받고 나서도 비뚤어진 자세를 하니까 뼈가 교정받은 상태로 있지 못하고 다시 틀어지고, 틀어지면 다시 통증이 오고, 통증이 오면 재발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재발한다고 믿지 못한다고 하면서 엉뚱하게도 다시 병원을 다닙니다. 그런데 이거 병원 가서 고칠 수 있을까요? 뼈가 틀어져서 오는 통증은 교정받고, 자세를 바르게 하는 거 말고, 고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 겁니다. 통증이 싫으면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합니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병원에 다닌다고 해서 낫는게 아닌 겁니다. 뼈가 틀어져서 병원에 다닌다면 천년을 다닌다고 해도 고칠 수 없는 겁니다. 고치기는 커녕 각종 치료로 인해서 몸은 서서히 망가져 가게 되는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V1q-4tV2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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